아무런 대책 없이 마나를 움직인다는 것은 자살행위와 마찬가지다. 멜뤼스와 코린트를 제거할 수 있을까 했지만 그들이 비장의 수단을 내놓은 이상 제거하기도 여의치 않아 보였다. 엘은 마법사들 간의 절대적인 영향을 끼치는 클래스 프레셔보다 더욱 강력한 힘을 얻은 셈이다. 순식간에 변해 버런 사람들의 태도에 에리스 공주는 무척 서러웠다.
“들은 것을 말하지 말고, 본 것은 기억하지 말라”
원인 모를 기이한 죽음이 이어지는 한 저택.
우연히 이곳에 발을 들이게 된 옥분은 비밀을 간직한 신씨 부인을 만난다.
신씨 부인은 옥분에게 집안에 있는 동안 반드시 지켜야 할 규칙을 이야기하고,
옥분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서늘한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죽음이 소리 내어 울기 시작한다!
살고 싶다면, 귀를 막아라!
톨리안 왕국이 귀족의 힘이 그렇게 센 왕국은 아니지만 국왕이 모든 귀족들을 찍어 누를 만한 힘 또한 없었다. 녀는 지금 화를 내고 있는 것이다. 조마조마하기 짝이 없는 게 그녀의 내심이었다. "그런데 선배님은 언제부터 루이아스의 존재를 아시게 된 것입니까?“ 골든 나이트가 상대해야 하는 존재는 트루먼 공작뿐만 아니라 다른 초인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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