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푸른 방패는 대단한 내구도를 지니고 있었다. 대기가 갈라지는 소리가 나며 그들이 끽한 자리에 거대한 칼이 스치고 지나갔다. 너무 비싼 것 같아 속이 쓰렸지만 엘은 360골드를 건넸다. 피륙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골든 나이트만 가능한 모습 이었다
야귀떼가 온 세상을 집어삼켰다!
밤에만 활동하는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은
도처에 창궐한 야귀떼에 맞서 싸우는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조우진)
일행을 만나게 되고,
야귀떼를 소탕하는 그들과 의도치 않게 함께하게 된다.
한편,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은 이 세상을 뒤엎기 위한
마지막 계획을 감행하는데…

조선필생 VS 조선필망
세상을 구하려는 자와 멸망시키려는 자!
오늘 밤, 세상에 없던 혈투가 시작된다!
그럴까? 얼마나 재미있는 놀이 일지 궁금하네. 나 또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으니 서로가 도움이 되었을 뿐이네." 지크리스 후작의 검이 빠르게 움직이며 대기를 갈랐다. 로웰린은 제3왕자인 유드미온 왕자를 지지하는 한 파 벌의 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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